에르메스버킨 리뷰
에르메스버킨 30, 25보다 여행에 가깝다

에르메스버킨 30을 검색하면 25와 같이 나옵니다. 차이는 대기보다 손잡이 높이와 바닥 면적입니다. 파우치가 들어가는 순간 무게가 달라집니다.
명품가방 가운데 에르메스버킨은 테이블에 섭니다. 샤넬백은 눕고, 보테가안디아모는 수납이 늘면 처집니다. 명품의류 코트 소매가 손잡이를 덮으면 30이 더 짧게 느껴집니다.
수납
여권·폰·선글라스에 파우치가 더해집니다. 노트북은 기종을 재십시오. 25의 최소 수납과 결이 다릅니다.
무게
빈 상태에서도 손이 느낍니다. 데일리로 쓰려면 하루 동선이 짧거나, 내려 둘 테이블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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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에르메스버킨 30은 데일리인가요?
짧은 여행·외출에 가깝습니다. 매일이면 25나 다른 손잡이형을 같이 보십시오.
25와 뭐가 다른가요?
30은 수납이 늘고 무게가 늘고 테이블을 더 차지합니다. 손잡이 각도는 둘 다 먼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