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리뷰
코코 핸들, 손잡이와 체인을 같이 드는 날

코코 핸들은 샤넬백에 손잡이를 더한 형태입니다. 체인만 있는 클래식과 달리 팔에 끼는 각도가 있습니다. 짧으면 코트 소매와 겹칩니다.
명품가방을 핸드로 들고 싶을 때의 샤넬백입니다. 에르메스버킨만큼 서지 않고, 보테가안디아모보다 형태는 분명합니다.
손잡이
탑 핸들이 짧아 팔에 끼면 명품의류 소매가 먼저 반응합니다. 체인을 내려 숄더로 쓰면 클래식과 비슷한 무게가 돌아옵니다.
수납
스몰은 최소 수납입니다. 데일리 전부를 넣으면 다른 사이즈·다른 명품가방입니다.
같이 읽기
명품가방 · 명품의류 · 샤넬백 · 에르메스버킨 · 보테가안디아모 · 전체 리뷰
독립 리뷰입니다. 공식 판매처가 아니며 검색 순위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명은 해당 권리자의 상표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코코 핸들은 데일리인가요?
손잡이형 짧은 낮에는 됩니다. 장거리 출퇴근은 버겁습니다.
에르메스버킨과 비교하면?
손잡이는 닮았고, 자립·입구·대기 신화는 다릅니다. 코코 핸들은 샤넬백의 손잡이 버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