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리뷰
발렌시아가 아워글래스, 잘록한 허리가 수납을 가른다

아워글래스는 최근 구조 검색어입니다. 들고 나면 허리가 잘록하고, 지갑이 그 자리에 걸립니다.
박스 셀린느처럼 형태가 분명합니다. 네버풀과는 용도가 갈립니다.
수납
중간 최소 수납입니다. 잘록함이 실루엣의 가격입니다.
무게
탑 핸들·숄더에 따라 팔 각도가 갈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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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아워글래스는 데일리인가요?
실루엣을 고르는 짧은 낮입니다. 수납이 많으면 다른 토트입니다.
피카부와 비교하면?
둘 다 구조입니다. 아워글래스는 잘록한 허리, 피카부는 뒤집는 안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