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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로우 90s, 로고 없는 백이 팔에 끼면 입구가 열린다

더로우 90s는 마고 옆 검색어입니다. 들고 나면 로고가 없고, 팔에 끼면 입구가 열립니다. 르 5 아 7과 같은 구간입니다.

마고처럼 토트가 아닙니다. 샤넬백처럼 체인 무게도 없습니다.

수납

중간 수납입니다. 잠금이 약하면 지하철에서 손이 갑니다.

무게

가죽 밀도 때문에 가볍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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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90s는 데일리인가요?

짧은 도심에는 됩니다. 자립을 원하면 마고를 보십시오.

마고와 고르면?

마고는 토트 손잡이, 90s는 끼는 호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