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리뷰
더로우 마고, 로고 없는 토트가 무게로 존재한다

더로우 마고는 미니멀 명품가방으로 검색됩니다. 로고가 없어 보테가안디아모처럼 형태가 이름이고, 가죽이 두꺼워 에르메스버킨처럼 손이 느낍니다.
샤넬백 체인과 반대 방향입니다. 명품의류 블랙 코트와 붙이기 쉽고, 스크래치가 곧 로고입니다.
수납
15·12 등 숫자 사이즈가 동선을 가릅니다. 작은 마고도 최소 이상은 들어갑니다. 열린 입구 모델은 파우치가 필요합니다.
무게
미니멀이라고 가볍지 않습니다. 빈 가방의 가죽 밀도가 출퇴근을 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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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마고는 데일리인가요?
손잡이형 데일리로는 맞습니다. 가벼운 나일론을 기대한 손에는 무겁습니다.
에르메스버킨과 비교하면?
둘 다 로고보다 형태입니다. 버킨은 자립·잠금, 마고는 열린 미니멀 토트에 가깝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