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가방 리뷰

루이비통 네버풀, 열린 토트가 어깨를 한쪽만 부른다

루이비통 네버풀은 데일리 명품가방 검색에 자주 나옵니다. 캔버스 토트라 수납은 충분하고, 입구가 열려 지하철에서 손이 갑니다. 한쪽 어깨로 들면 명품의류 스트랩 자국이 남습니다.

샤넬백처럼 몸에 붙지 않고, 에르메스버킨처럼 두 손잡이로 서지 않으며, 보테가안디아모처럼 늘어지기보다 기울어집니다.

수납

파우치가 거의 필수입니다. 없으면 작은 물건이 바닥으로 갑니다. MM과 GM의 차이는 무게입니다.

형태

가득 채우면 배가 나옵니다. 비우면 납작해져 어깨에 착 붙습니다. 중간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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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네버풀은 데일리 명품가방인가요?

맞습니다. 다만 열린 입구와 한쪽 어깨를 감수할 때입니다.

에르메스버킨과 비교하면?

둘 다 토트 축입니다. 버킨은 자립·잠금에 가깝고, 네버풀은 열림·수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