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넬백 리뷰
샤넬 베니티, 박스 형태가 옆구리에 각을 남긴다

샤넬 베니티는 캠페인에서 손 위에 올라갑니다. 하루를 쓰면 박스가 옆구리에 각을 남깁니다. 수납은 적고 형태는 분명합니다.
소프트 샤넬백과 다른 축입니다. 에르메스 켈리처럼 서지 않고, 구찌 홀스빗처럼 하드합니다.
수납
립·카드·키가 전부입니다. 열린 토트가 아닙니다.
무게
체인형이면 금속이, 핸드형이면 팔 각도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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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베니티는 데일리인가요?
저녁·짧은 낮입니다. 출퇴근 가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클래식 플랩과 고르면?
형태는 베니티가 더 단단하고, 수납은 클래식이 조금 더 있습니다.